장쩌민 중국 국가주석은 '경제의 세계화'가 각국의 경제발전에 공헌을 하는 측면도 있지만 불공정하고 비합리적인 정치.경제 질서속에서 국가간 격차를 심화시키는 '양면의 칼'을 갖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장 주석은 오늘 저녁 홍콩 컨벤션센터에서의 연설에서 세계화는 아시아 국가들에게 투자유치의 기회를 제공했지만 남북 경제 격차를 더욱 확대시켰다고 말했습니다.
장주석은 또 지난 달 발생한 정찰기 사건과 타이완에 대한 첨단 무기판매 등으로 미국과의 관계가 경색되고 있는 가운데 `소수의 이익집단이 긴장을 조성하고, 평화적 환경아래에서의 경제발전을 해치고있다`며 미국을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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