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은 지난달 1일 남중국해 상공에서 중국 전투기와 충돌한 후 하이난다오에 비상착륙했던 미 해군 정찰기가 돌아오기를 바라고있다고 밝혔습니다.
애리 플라이셔 백악관대변인은 미국은 정찰기 운항이 가능하면 중국측이 정찰기를 보내주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하고 국무부를 통해 중국 당국에 정찰기 반환을 요청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중국 당국은 미국 정찰기가 미국으로 비행할수 없다고 밝히고 미국측의 중국 근해 정찰 재개를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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