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경제 전문지 포천은 홍콩 컨벤션 센터에서 개막된 제7차 포천 글로벌 포럼을 맞아 세계 경제를 이끌어 갈 차세대 기업인 25명을 선정했습니다.
포천지는 이번 선정에서 중국 웹사이트 소후 창업자 38살 찰스 장과 미국-이탈리아 합작기업인 시스코사의 마이크 볼피등 25명을 세계경제를 이끌어 갈 인물로 소개했습니다.
그러나 전세계 언론으로부터 'IT 강국'이라는 찬사를 들어온 한국 기업가는 한 명도 '차세대 세계경제 지도자'로 선정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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