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미의 온두라스와 벨리즈 정부와 브라질의 일부 지방정부가 미국 담배회사들을 상대로 거액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소송대리를 맡은 미국 법률회사들은 성명을 통해 `온두라스와 벨리즈 정부, 브라질의 파라 주정부등 주정부 3곳과 리우데자네이루 등 11개 시당국이 미국 담배회사 필립모리스와 RJ 레이놀즈를 상대로 수십억 달러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법률회사들은 `소장이 미 플로리다주의 마이매이-데인 카운티 법원에 접수됐다`고 밝히고 소송 상대인 담배회사들이 흡연의 해악과 니코틴의 중독성을 고의적으로 은폐해 수많은 흡연자들에게 피해를 입혔다고 주장했습니다.
온두라스와 벨리즈 정부는 소송상대방인 담배회사가 관세법을 위반하고 대량으로 담배를 밀수했다며 별도의 소송도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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