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에서 영국과 프랑스, 러시아, 중국, 호주 등 13개국 200여개 기업이 참가한 국제 중공업 박람회가 개최됐다고 러시아 이타르 타스 통신이 평양발로 보도했습니다.
북한 무역성이 주관한 이번 박람회는 북한내에서 활동하고 있거나 북한 시장진출을 희망하는 업체들의 상품을 소개하고 과학기술 정보를 교환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
평양서 국제 중공업 박람회 개최
입력 2001.05.09 (03:59)
단신뉴스
평양에서 영국과 프랑스, 러시아, 중국, 호주 등 13개국 200여개 기업이 참가한 국제 중공업 박람회가 개최됐다고 러시아 이타르 타스 통신이 평양발로 보도했습니다.
북한 무역성이 주관한 이번 박람회는 북한내에서 활동하고 있거나 북한 시장진출을 희망하는 업체들의 상품을 소개하고 과학기술 정보를 교환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