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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감원,‘잠자는 국민주’찾아주기 운동
    • 입력1999.04.07 (08:26)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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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융감독원이 11년전 청약을 해놓고도 찾아가지 않는 5백12억원어치의 국민주 주인 찾아주기운동에 나섰습니다.
    찾아주기 대상은 지난 88년 4월과 89년 5월 사이에 청약한 뒤 현재까지 주주들이 찾아가지 않아 은행이 관리하고 있는 한국전력과 포항제철 주식과 배당금입니다.
    금융감독원의 추정결과 현재 24개 은행에서 잠자고 있는 국민주는 한전 주식 백20만주와 포철 주식 20만주 등 모두 백40만주로 시가로 5백12억원어치에 이르고 있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이에 따라 각 은행들이 이들 국민주와 배당금의 입금계좌나 주주 주민등록, 전화번호 등을 확인해 오는 12일부터 이달 말까지 지급하도록 지시했습니다.
    휴면 국민주를 갖고 있는 것으로 확인된 사람은 청약 당시의 은행 영업점에서 주식을 찾을 수 있습니다.
    또 배당금은 청약 당시 개설한 예금계좌에 있는 경우 해당계좌로 입금됩니다.
    그러나 계좌가 없는 경우에는 오는 11월 30일까지는 국민은행에서, 그리고 그 이후에는 한전주는 전국의 한전에서, 그리고 포철주는 포철에서 직접 찾아가야 합니다.
    (끝) 연락처는 한국전력의 경우 ☎(02)3456-4291∼4, 포항제철은 (02)3457-0921 황아름 이다.
    (끝)<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YONHAP) 990407 0611 KST
  • 금감원,‘잠자는 국민주’찾아주기 운동
    • 입력 1999.04.07 (08:26)
    단신뉴스
금융감독원이 11년전 청약을 해놓고도 찾아가지 않는 5백12억원어치의 국민주 주인 찾아주기운동에 나섰습니다.
찾아주기 대상은 지난 88년 4월과 89년 5월 사이에 청약한 뒤 현재까지 주주들이 찾아가지 않아 은행이 관리하고 있는 한국전력과 포항제철 주식과 배당금입니다.
금융감독원의 추정결과 현재 24개 은행에서 잠자고 있는 국민주는 한전 주식 백20만주와 포철 주식 20만주 등 모두 백40만주로 시가로 5백12억원어치에 이르고 있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이에 따라 각 은행들이 이들 국민주와 배당금의 입금계좌나 주주 주민등록, 전화번호 등을 확인해 오는 12일부터 이달 말까지 지급하도록 지시했습니다.
휴면 국민주를 갖고 있는 것으로 확인된 사람은 청약 당시의 은행 영업점에서 주식을 찾을 수 있습니다.
또 배당금은 청약 당시 개설한 예금계좌에 있는 경우 해당계좌로 입금됩니다.
그러나 계좌가 없는 경우에는 오는 11월 30일까지는 국민은행에서, 그리고 그 이후에는 한전주는 전국의 한전에서, 그리고 포철주는 포철에서 직접 찾아가야 합니다.
(끝) 연락처는 한국전력의 경우 ☎(02)3456-4291∼4, 포항제철은 (02)3457-0921 황아름 이다.
(끝)<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YONHAP) 990407 0611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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