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하월곡동의 미아리텍사스에 미성년자 윤락이 다시 등장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서울 종암경찰서는 지난달 29일 미성년자에게 윤락행위를 시킨 윤락업주 54살 신모씨를 청소년 성보호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하고 18살 장모양 등 미성년자 4명을 윤락행위방지법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신씨는 지난해 7월부터 적발되기까지 미아리텍사스촌내의 자신이 운영하는 업소에 장양 등 4명의 미성년자를 고용하고 경찰단속이 뜸한 새벽시간을 이용해 윤락행위를 시켜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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