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니 미국 부통령은 테러 등으로 인한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자신이 실무대책팀을 이끌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체니 부통령은 어제 CNN방송과 가진 회견에서 미국이 직면한 최대의 위협은 더이상 재래식 군사공격이 아니라 국내의 테러행위와 해외의 테러단체, 또는 미국에 대해 대량파괴무기를 사용하는 국가나 휴대용 핵과 생화학 무기가 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체니 부통령은 또 미국 본토와 사회간접시설에 테러 위협이 더욱 고조되고 있으며 자신은 새로운 위협에 대처하기 위한 실무대책팀을 이끌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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