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정부는 현재 남성으로만 즉위하게 돼 있는 천황에 여성도 즉위 가능하도록 하고 본인이 원할 경우 자발적인 퇴위도 인정하는 방향으로 현행 천황제도의 개정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일본의 '요미우리'신문은 오늘 고이즈미 총리 직속의 국가전략본부가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황실전범의 개정에 착수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그동안 일본은 지난 1947년 1월 공포된 황실전범을 한차례도 고친 적이 없으며 현행 전범에는 남자로만 황위를 계승하도록 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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