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북부에 이어 프랑스 중부 지방의 홍수 피해도 심각할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현지 기상 관계자는 한달 넘게 계속된 비로 프랑스 셰르강과 루아르강이 범람 위기에 처한 가운데 일부 주민들의 대피가 시작됐다고 밝혔습니다.
프랑스 당국은 기상 악화로 파종을 못해, 광우병과 구제역 파동으로 이미 큰 피해를 입은 농업이 또 한차례 타격을 입을 것으로 우려하고 있습니다.
한편 프랑스 북부의 솜강 계곡에는 지난달 이후 주민 천여명이 안전 지역으로 대피했으며 군대까지 동원돼 수방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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