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에 본부를 둔 국제적인 인권단체 '인권감시'는 베트남전쟁 기간에 미군이 인권침해행위를 저질렀을 가능성에 대해 조사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인권감시'는 럼즈펠드 미국 국방장관에게 최근 미 해군특수부대 출신인 로버트 케리 전 상원의원이 베트남전쟁중 실수로 민간인들을 학살했다고 실토한 사실을 지적하면서 미군의 인권침해행위 가능성에 대해 조속히 조사를 벌일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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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베트남전 인권침해 조사 요구
입력 2001.05.09 (05:30)
단신뉴스
미국 뉴욕에 본부를 둔 국제적인 인권단체 '인권감시'는 베트남전쟁 기간에 미군이 인권침해행위를 저질렀을 가능성에 대해 조사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인권감시'는 럼즈펠드 미국 국방장관에게 최근 미 해군특수부대 출신인 로버트 케리 전 상원의원이 베트남전쟁중 실수로 민간인들을 학살했다고 실토한 사실을 지적하면서 미군의 인권침해행위 가능성에 대해 조속히 조사를 벌일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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