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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미, 대북정책 조율
    • 입력2001.05.09 (06:00)
뉴스광장 2001.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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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미 국무부의 아미티지 부장관 일행이 오늘 우리나라를 방문해서 대북정책 공조방안을 협의합니다.
    그의 방한은 미국의 대북정책 재검토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시점에서 이루어지는 것이어서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강덕 기자입니다.
    ⊙기자: 아미티지 미 국무부 부장관 일행은 오늘 낮 서울에 도착합니다.
    이들의 방문목적은 우선 한미 양국의 대북정책을 조율하는 데 있습니다.
    특히 막바지 단계에 접어든 미국의 대북정책 재검토 작업에 대한 상황설명도 있게 됩니다.
    ⊙김성환(외교통상부 북미국장): 대북정책이 완료된 상황은 아니고 큰 그림에서 윤곽 정도를 가지고 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기자: 아미티지 일행은 오늘 김대중 대통령을 예방하며 한승수 외교통상부 장관 등 정부 고위 관리들을 잇따라 만나 한반도 화해협력 실현을 위한 한국정부의 방안도 설명들을 예정입니다.
    정부는 이들의 방한을 계기로 미 북한간 대화와 남북 대화의 조기 재개 필요성을 강조할 방침입니다.
    정부는 또 미국이 추진중인 미사일방어계획과 관련해 한미양국 관리들이 참여하는 라운드테이블 회의를 개최해 미국 정부의 입장을 청취할 예정입니다.
    아미티지 부장관 일행의 한일양국 순방에 이어 한미일 3국은 이달 말쯤 차관보급이 참석하는 대북정책 고위조정회의를 열고 다시 의견절충에 나섭니다.
    이번 아미티지 부장관 일행의 방한을 시작으로 대북정책을 둘러싼 한미간 조율은 가속도를 내게 될 전망입니다.
    KBS뉴스 이강덕입니다.
  • 한.미, 대북정책 조율
    • 입력 2001.05.09 (06:00)
    뉴스광장
⊙앵커: 미 국무부의 아미티지 부장관 일행이 오늘 우리나라를 방문해서 대북정책 공조방안을 협의합니다.
그의 방한은 미국의 대북정책 재검토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시점에서 이루어지는 것이어서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강덕 기자입니다.
⊙기자: 아미티지 미 국무부 부장관 일행은 오늘 낮 서울에 도착합니다.
이들의 방문목적은 우선 한미 양국의 대북정책을 조율하는 데 있습니다.
특히 막바지 단계에 접어든 미국의 대북정책 재검토 작업에 대한 상황설명도 있게 됩니다.
⊙김성환(외교통상부 북미국장): 대북정책이 완료된 상황은 아니고 큰 그림에서 윤곽 정도를 가지고 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기자: 아미티지 일행은 오늘 김대중 대통령을 예방하며 한승수 외교통상부 장관 등 정부 고위 관리들을 잇따라 만나 한반도 화해협력 실현을 위한 한국정부의 방안도 설명들을 예정입니다.
정부는 이들의 방한을 계기로 미 북한간 대화와 남북 대화의 조기 재개 필요성을 강조할 방침입니다.
정부는 또 미국이 추진중인 미사일방어계획과 관련해 한미양국 관리들이 참여하는 라운드테이블 회의를 개최해 미국 정부의 입장을 청취할 예정입니다.
아미티지 부장관 일행의 한일양국 순방에 이어 한미일 3국은 이달 말쯤 차관보급이 참석하는 대북정책 고위조정회의를 열고 다시 의견절충에 나섭니다.
이번 아미티지 부장관 일행의 방한을 시작으로 대북정책을 둘러싼 한미간 조율은 가속도를 내게 될 전망입니다.
KBS뉴스 이강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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