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오늘의 세계입니다.
유명 디자이너 찰리 브라운의 패션쇼를 시작으로 호주의 패션주간이 개막됐습니다.
행사에 참여하고 있는 100여 명의 호주 디자이너들은 각기 개성있고 파격적인 작품들을 출품해 세계 바이어들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공개된 작품 가운데 가장 관심을 끄는 의상은 조디 페커의 비키니 수영복으로 정글을 주제로 한 이 수영복 한 벌값이 무려 500만달러에 이르고 있습니다.
호주 패션주간 개막
입력 2001.05.09 (06:00)
뉴스광장
⊙앵커: 오늘의 세계입니다.
유명 디자이너 찰리 브라운의 패션쇼를 시작으로 호주의 패션주간이 개막됐습니다.
행사에 참여하고 있는 100여 명의 호주 디자이너들은 각기 개성있고 파격적인 작품들을 출품해 세계 바이어들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공개된 작품 가운데 가장 관심을 끄는 의상은 조디 페커의 비키니 수영복으로 정글을 주제로 한 이 수영복 한 벌값이 무려 500만달러에 이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