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오늘 뉴욕 증시는 금융주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가 나오면서 다우지수는 하락한 반면 나스닥은 오늘 실적을 발표할 시스코사의 반등에 힘입어 상승했습니다.
뉴욕에서 국제 금융시장 소식입니다.
⊙기자: 오늘 뉴욕 증시에서는 기술주와 전통우량주 간의 움직임이 엇갈렸습니다.
나스닥 시장은 상승세로 돌아선 반면 다우지수는 하락을 이어갔습니다.
다우존스지수는 0.5%인 52포인트 내린 1만 884로 마감했고 나스닥 시장은 1.2%인 25포인트 오른 2199를 기록했습니다.
오늘 발표된 1/4분기 생산성 지표는 6년 만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신경제지속에 대한 우려가 다시 제기되는 가운데 다우지수는 계속되는 금융주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가 시장을 압박하며 주가하락이 이어졌습니다.
경기침체에 따른 부실재산의 증가가 금융주에 부담이 될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한편 기술주는 오늘 실적을 발표할 예정인 시스코사의 반등에 힘입어 상승했습니다.
반도체 업종도 최근의 부진을 씻고 반등했습니다.
지금까지 뉴욕에서 국제 금융시장 소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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