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병역비리에 연루됐다가 박노항 원사가 잠적해서 수사가 이루어지지 못했던 일부 정치인들에 대한 수사가 본격화됩니다.
검찰은 지난 2월 반부패 국민연대에 통보한 정치인 54명의 3차 병역비리 수사 자료를 재검토해서 이 가운데 박노항 원사가 개입한 것으로 의심되는 사안을 선별해 조만간 수사에 착수하기로 했습니다.
검찰은 선별작업 결과 박노항 원사가 개입한 의혹이 있는 정치인 관련 병역비리에 대해서 박 원사를 집중 추궁해서 혐의사실을 밝혀낸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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