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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정의 달 전시회
    • 입력2001.05.09 (06:00)
뉴스광장 2001.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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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여류작가 50여 명이 참여한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조각전시회와 함께 중견작가 박항렬, 정경자 씨의 전회시가 열리고 있습니다.
    장혜윤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부모의 보살핌으로 자라나는 생명.
    사랑 속에서는 늘 평온하고 안전합니다.
    부모와 자식, 남성과 여성, 사랑은 관계성에 빛을 더합니다.
    이런 사랑이 흘러넘쳐 소외받고 상처난 이웃을 감싸안는 위대한 나눔으로 커갑니다.
    여류조각자 50여 명이 함께 한 조각전은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입니다.
    ⊙김효숙(한국여류조각가회 회장): 이 사회 속에서 사랑을 어떻게 전달하고 살 수 있는가 하는 것을 주안점으로 해서 기획을 했습니다.
    ⊙기자: 잠시 놀이를 멈춘 소녀도 나비도 한가롭기 그지없습니다.
    깨달음을 바라는 구도자의 오수를 아련한 파스텔톤에 담았습니다.
    기하학적인 추상작품을 선보였던 박항렬 씨는 7, 8년 전부터 명상과 구도의 세계에 몰두해 왔습니다.
    하늘과 바다의 경계가 생기기 전 태고의 세계를 형상화했습니다.
    일본과 프랑스에서의 활동을 접고 귀국한지 5년째.
    구상에서 추상으로 서서히 옮아온 정경자 씨의 작품에는 풍부한 색감이 살아있습니다.
    KBS뉴스 장혜윤입니다.
  • 가정의 달 전시회
    • 입력 2001.05.09 (06:00)
    뉴스광장
⊙앵커: 여류작가 50여 명이 참여한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조각전시회와 함께 중견작가 박항렬, 정경자 씨의 전회시가 열리고 있습니다.
장혜윤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부모의 보살핌으로 자라나는 생명.
사랑 속에서는 늘 평온하고 안전합니다.
부모와 자식, 남성과 여성, 사랑은 관계성에 빛을 더합니다.
이런 사랑이 흘러넘쳐 소외받고 상처난 이웃을 감싸안는 위대한 나눔으로 커갑니다.
여류조각자 50여 명이 함께 한 조각전은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입니다.
⊙김효숙(한국여류조각가회 회장): 이 사회 속에서 사랑을 어떻게 전달하고 살 수 있는가 하는 것을 주안점으로 해서 기획을 했습니다.
⊙기자: 잠시 놀이를 멈춘 소녀도 나비도 한가롭기 그지없습니다.
깨달음을 바라는 구도자의 오수를 아련한 파스텔톤에 담았습니다.
기하학적인 추상작품을 선보였던 박항렬 씨는 7, 8년 전부터 명상과 구도의 세계에 몰두해 왔습니다.
하늘과 바다의 경계가 생기기 전 태고의 세계를 형상화했습니다.
일본과 프랑스에서의 활동을 접고 귀국한지 5년째.
구상에서 추상으로 서서히 옮아온 정경자 씨의 작품에는 풍부한 색감이 살아있습니다.
KBS뉴스 장혜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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