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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휘발유 가격 사상 최고치
    • 입력2001.05.09 (06:00)
뉴스광장 2001.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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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련기사
  • ⊙앵커: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
    미국 내 휘발유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미국의 노동생산성이 6년 만에 처음으로 마이너스로 돌아서 경기침체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유럽연합이 한국조선업계를 불공정무역혐의로 WTO에 제소하기로 함에 따라 대규모 통상분쟁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토니 블레어 영국 총리가 다음 달 7일 총선을 실시한다고 공식 발표하면서 사상 처음으로 노동당의 연속 집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미 국무부의 아미티지 부장관 일행이 오늘 방한해 양국간 대북정책 공조방안을 협의합니다.
    교과서 재수정 요구에 대해 일본 언론들이 극명한 입장 차이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국내 정치인들이 오늘 교과서 판매금지 가처분 신청을 도쿄 지방법원에 내기로 했습니다.
    병역비리 연루혐의를 받고 있는 정치인 54명에 대한 검찰의 수사가 본격화됩니다.
    중국은 정찰비행을 재개한 미국을 강력히 비난하면서 불시착한 미군 정찰기가 미국으로 돌아갈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아파트 빈집만을 골라 모두 20여 차례에 걸쳐 1억원대의 금품을 훔쳐온 일당 3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어서 교통정보입니다.
  • 미국 휘발유 가격 사상 최고치
    • 입력 2001.05.09 (06:00)
    뉴스광장
⊙앵커: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
미국 내 휘발유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미국의 노동생산성이 6년 만에 처음으로 마이너스로 돌아서 경기침체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유럽연합이 한국조선업계를 불공정무역혐의로 WTO에 제소하기로 함에 따라 대규모 통상분쟁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토니 블레어 영국 총리가 다음 달 7일 총선을 실시한다고 공식 발표하면서 사상 처음으로 노동당의 연속 집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미 국무부의 아미티지 부장관 일행이 오늘 방한해 양국간 대북정책 공조방안을 협의합니다.
교과서 재수정 요구에 대해 일본 언론들이 극명한 입장 차이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국내 정치인들이 오늘 교과서 판매금지 가처분 신청을 도쿄 지방법원에 내기로 했습니다.
병역비리 연루혐의를 받고 있는 정치인 54명에 대한 검찰의 수사가 본격화됩니다.
중국은 정찰비행을 재개한 미국을 강력히 비난하면서 불시착한 미군 정찰기가 미국으로 돌아갈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아파트 빈집만을 골라 모두 20여 차례에 걸쳐 1억원대의 금품을 훔쳐온 일당 3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어서 교통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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