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는 최근 접어서 가방에 넣을 수 있는 자전거가 직장인들의 출퇴근용으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가벼운 티탄 합금 소재를 사용해 무게가 6.5킬로그램밖에 나가지 않는 이 자전거는 접은 상태에서 길이가 채 50센티미터도 되지 않아 쉽게 가방에 넣어 다닐 수 있습니다.
가격은 10만엔, 우리돈으로 110만원 가량으로 비싸지만 출하량이 5년전보다 4배나 느는 등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끝)
일본 접는 자전거 인기
입력 2001.05.09 (06:10)
단신뉴스
일본에서는 최근 접어서 가방에 넣을 수 있는 자전거가 직장인들의 출퇴근용으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가벼운 티탄 합금 소재를 사용해 무게가 6.5킬로그램밖에 나가지 않는 이 자전거는 접은 상태에서 길이가 채 50센티미터도 되지 않아 쉽게 가방에 넣어 다닐 수 있습니다.
가격은 10만엔, 우리돈으로 110만원 가량으로 비싸지만 출하량이 5년전보다 4배나 느는 등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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