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휴대통신 사업자 선정비리 혐의로 구속 기소된 이석채 전 정보통신부장관이 어제 노모의 병환 위중으로 일시석방됐으나 이날 저녁 숨진 모친의 임종을 보지 못했습니다.
이 전 장관의 노모인 84살 노분성씨는 어제 저녁 6시 반쯤 한양대병원에서 숨졌으나 이 전 장관은 서울구치소에서 일시 석방돼 병원으로 가던중 모친의 사망 소식을 접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앞서 법원은 어제 이 전 장관의 노모의 병환이 위중하다는 점이 인정된다며 이 전 장관에 대해 오는 22일까지 보름동안 구속 집행 중지 결정을 내려 석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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