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 백만장자 데니스 티토에게 2천만 달러를받고 국제우주정거장 관광을 시켜준 러시아가 10여명의 우주관광객 후보와 협상을 하고 있습니다.
데일리 텔레그래프는 러시아 고위관리의 말을 인용해 러시아가 미 항공우주국 NASA의 동의 여부와 관계없이 우주관광객으로 선발된 사람들과 계약을 체결할 방침이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할리우드 영화감독 제임스 카메론은 우주유영을 하는 최초의 민간인이 되겠다는 희망을 밝히고 NASA와 협상을 하고 있습니다.
또 티토의 우주관광에 관여했던 스페이스 어드벤처사는 아직 설계단계로 궤도에 진입하지 않는 탄도비행을 하는 `우주제트기`의 예비고객 100여명으로부터 9만8천달러의 요금으로 예약을 받았다고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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