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은행 불법 대출사건과 관련해 한나라당이 국회 위증혐의로 고발했던 박지원 전 문화관광부 장관에 대해 검찰이 무혐의 결정을 내렸습니다.
서울지방검찰청 형사 3부는 오늘 박 전 장관등 피고발인 열 명에 대해 소환조사를 벌인 결과, 이들이 고의적으로 기억에 반하는 허위진술을 했다는 증거가 없어, 무혐의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같은 결정 사실을 지난 7일 국회와 한나라등에 통보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지난 3월 국회 한빛은행 불법대출 의혹 사건 국정조사특위 소속 한나라당 의원들은 박 전 장관과 이수길 한빛은행 부행장, 박혜룡 아크월드 대표등 10명을 국회에서의 위증 혐의로 서울지검에 고발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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