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통화기금 IMF는 아시아 금융위기로 한국에도 널리 알려진 스탠리 피셔 수석 부총재가 올해안에 사임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지난 94년 9월부터 IMF 부총재직을 맡아온 피셔 부총재는 `이제 또다른 도전을 위해 움직일 때가 됐다`며 올해안에 후임자에 대한 원활한 직무 인계가 마무리되는 대로 IMF를 떠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사임한 미셸 캉드쉬 전 IMF총재의 후임으로 물망에 오르기도 했던 피셔 부총재는 지난 97년 아시아 금융위기 당시 IMF의 정책과 입장을 설명하는 대변인 역할을 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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