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미국과 중국간의 최근 마찰과는 관계없이 미 의회가 예정대로 중국에 대한 정상무역관계를 승인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중국 고위 관리가 말했습니다.
중국의 세계무역기구 WTO 가입협상 수석대표인 롱융투 대외무역 경제합작부 부장은 베이징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미국 정찰기 충돌 사건 등으로 중국과 미국이 외교적 마찰을 빚고 있지만 미 의회가 연례 심의에서 중국에 최혜국 대우를 부여할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습니다.
미 의회는 지난해 중국과 항구적으로 정상무역관계를 구축키로 결정했지만 정상무역관계는 WTO에 가입한 후 발효되며 그때까지는 최혜국 대우부여 여부를 계속 연례 심의한다는 조건을 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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