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지방경찰청 수사과는 퇴출당한 것에 불만을 품고 자신이 다니던 회사의 통신프로그램을 해킹해 1억여원의 피해를 입힌 청주시 강서동 34살 김모씨에 대해 전자기록 등 손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3일 자신이 다니던 회사에서 퇴출당한 것에 불만을 품고 회사의 통신프로그램을 해킹해 하루동안 자동화 생산라인을 중단시켜 1억여원의 재산피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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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출불만 회사 프로그램 해킹
입력 2001.05.09 (08:31)
단신뉴스
충북지방경찰청 수사과는 퇴출당한 것에 불만을 품고 자신이 다니던 회사의 통신프로그램을 해킹해 1억여원의 피해를 입힌 청주시 강서동 34살 김모씨에 대해 전자기록 등 손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3일 자신이 다니던 회사에서 퇴출당한 것에 불만을 품고 회사의 통신프로그램을 해킹해 하루동안 자동화 생산라인을 중단시켜 1억여원의 재산피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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