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 경찰서는 독립문 공원 매점에서 매점 주인 47살 김모 씨의 백만 원권 수표 8장을 훔친 서울 응암동 34살 배모 씨를 절도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배 씨는 지난해 12월 말 평소에 알고 지내던 김 씨의 매점에 놀러왔다가 김 씨가 자리를 비운 틈을 타 주택 경매 자금으로 마련한 김 씨의 수표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배 씨는 훔친 수표가 신고되어 사용할 수 없게 되자 다시 김 씨에게 돌려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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