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골라 반군인 앙골라 완전독립 민족동맹이 수도 루안다 인근의 카시토를 공격해 민간인을 포함해 백여명이 숨졌다고 앙골라 국영 TV가 보도했습니다.
이번 반군측의 공격으로 덴마크인 14명을 포함해 외국인 구호 활동가들도 부상을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앙골라는 지난 75년 포르투갈에서 독립한 이래 내전이 계속돼왔으며 수도 부근에서 반군이 공격을 감행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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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골라 반군 공격으로 100여명 사망
입력 2001.05.09 (08:50)
단신뉴스
앙골라 반군인 앙골라 완전독립 민족동맹이 수도 루안다 인근의 카시토를 공격해 민간인을 포함해 백여명이 숨졌다고 앙골라 국영 TV가 보도했습니다.
이번 반군측의 공격으로 덴마크인 14명을 포함해 외국인 구호 활동가들도 부상을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앙골라는 지난 75년 포르투갈에서 독립한 이래 내전이 계속돼왔으며 수도 부근에서 반군이 공격을 감행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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