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선은 금강산 관광선 운항 축소에 이어 관광선인 풍악호와 봉래호 2척을 금강산 항로에서 완전 철수시켜 외국회사에 임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또 금강호와 설봉호등 나머지 2척의 관광객 모집과 운영일체를 이르면 다음달중 현대아산에 넘겨 금강산 관광사업에서 완전히 손을 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대상선의 한 관계자는 오늘 금강산 사업에 따른 적자누적을 막기위해 현재 외국회사와 관광선 임대 협상을 진행중이라고 밝히고 다음주쯤 최종타결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현대상선은 지난해 금강산 관광사업으로 8백76억원의 적자를 냈으며 올해도 하루 2억원안팎의 손해를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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