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한편 다나카 마키코 일본 외무성 장관이 어제 각료회의에서 일본의 현행 교과서 검정제도를 비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나카 외무성 장관은 역사교과서 왜곡 파문의 진원지격인 새역사 교과서를 만드는 모임측의 교과서를 겨냥해 사실을 왜곡했다는 점을 충분히 인식한 상태에서 만든 교과서를 합격시켜주는 현행 검정제도에는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다고 산케이 신문이 전했습니다.
일본 외상, 교과서 검정제도 비난
입력 2001.05.09 (09:30)
930뉴스
⊙앵커: 한편 다나카 마키코 일본 외무성 장관이 어제 각료회의에서 일본의 현행 교과서 검정제도를 비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나카 외무성 장관은 역사교과서 왜곡 파문의 진원지격인 새역사 교과서를 만드는 모임측의 교과서를 겨냥해 사실을 왜곡했다는 점을 충분히 인식한 상태에서 만든 교과서를 합격시켜주는 현행 검정제도에는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다고 산케이 신문이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