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세계 군사전략에는 중대 변화가 있게 될 것이며 이른바 `윈윈' 전략의 개념은 폐기될 수도 있다고 딕 체니 미국 부통령이 CNN에 출연해 말했습니다.
체니 부통령은 국방 전략을 새로 짜는 과정에서 부시 대통령이 근본적인 결정을 내리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미국의 방위태세 변화에 대한 질문을 받은 그는 탈냉전 시대에 미국이 직면할 군사적 위협을 예측하기는 매우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어제 워싱턴 포스트는 럼스펠드 국방장관이 유럽보다 아시아를 중시하고 '윈윈 전략'을 폐기하는 등의 내용을 골자로 한 새로운 국방 전략에 대해 이번 주중 부시 대통령의 승인을 얻을 것이라는 기사를 실었으나 CNN은 미 국방부가 이를 공식부인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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