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8시 반 쯤 경남 산청군 산청읍 모 아파트 9층 옥상에서 모 여자고등학교 3학년 19살 노 모양이 30미터 아래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노양이 학교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고민해 왔다는 주위 사람들의 말에 따라 노양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목격자와 가족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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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생활 적응못한 여고 3년생 투신 자살
입력 2001.05.09 (09:39)
단신뉴스
어제 저녁 8시 반 쯤 경남 산청군 산청읍 모 아파트 9층 옥상에서 모 여자고등학교 3학년 19살 노 모양이 30미터 아래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노양이 학교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고민해 왔다는 주위 사람들의 말에 따라 노양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목격자와 가족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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