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가 기준유별로 등락이 엇갈리는 혼조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현지시각으로 어제 거래된 중동산 두바이유 6월 인도분은 배럴당 24.33달러로 하루 전보다 0.20 달러 올랐고 북해산 브렌트유 역시 배럴당 27.86 달러로 0.27달러 뛰었지만 미국의 기준유인 서부텍사스중질유는 배럴당 27.39 달러로 하루 전보다 0.39 달러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석유공사는 여름철 성수기 휘발유 공급부족에 대한 우려감과 미국 석유재고 증가에 기대감이 엇갈리면서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석유공사는 전반적으로 이달 들어 시작된 유가 급등세는 다소 진정되는 분위기라고 덧붙였습니다.
@@@@@@@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