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는 오늘 오전 부산광역시 구덕경기장서 열린 제2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장애인 선수와 관계자들을 격려했습니다.
이 여사는 치사를 통해 대회에 참가한 선수 한 사람 한 사람이 보여준 인간승리의 모습은 신체적.정신적 장애가 결코 능력의 장애가 되지 않는다는 걸 보여줬다고 말하고 우리가 살고 있는 21세기 지식정보사회에서는 누구나 창의적인 생각을 가지고 노력하다면 얼마든지 문제를 극복하고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오늘 개회식에는 김원길 보건복지부 장관과 안상영 부산시장, 황연대 한국장애인복지진흥회 부회장을 비롯한 장애인단체 대표와 장애인 가족 등 3만여명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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