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상 수상자 5명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과학 학술회의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오늘부터 사흘동안 동국대학교에서 열립니다.
이 번 학술회의에 참여하는 노벨상 수상자들은 물리학상을 받은 미국의 존 슈리퍼 박사와 독일의 크라우스 폰 클리칭 박사, 그리고 지난해 화학상 공동수상자인 미국의 앨런 하이거 박사와 앨런 맥다미드 박사, 일본의 시라카와 히데키 박사 등 모두 5명입니다.
이 번 학술회의에서는 국가과학기술의 중점 육성분야로 지정된 '나노기술'과 관련해, 합성금속과 양자기능 반도체 기술이 중점적으로 다뤄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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