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각급 기관들이 일본의 왜곡된 역사 교과서 검정 통과를 강하게 규탄하고 있는 가운데 북한의 농민단체인 조선농업근로자동맹도 비난 대열에 뛰어 들었습니다.
조선농업근로자동맹은 성명을 통해 일본 당국의 파렴치한 역사 왜곡 책동을 북한 인민에 대한 엄중한 모독행위로, 준열히 단죄한다고 밝혔다고 북한의 방송들이 보도했습니다.
농업근로자동맹은 이어 북한은 유일하게 과거범죄를 청산하지 않고 21세기를 맞이한 나라가 바로 일본이라는 것을 잊지 않고 있으며 반드시 이에 대한 결산을 하고야 말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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