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사들의 가맹점 수수료가 잇따라 내릴 전망입니다.
다이너스카드는 다음주 중 가맹점 수수료를 응급실이 있는 병원은 4%에서 2.5%로 내리고 응급실이 없는 병원과 의원,한의원,치과의원은 4%에서 3%로 내릴 계획입니다.
다만 종합병원은 현행대로 1.5%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이밖에 서점은 3.5%에서 3.4%로, 학원은 4.5%에서 3.8%로 내리고, 이.미용원은 5%에서 4.5%로 내리기로 했습니다.
최대 업체인 BC카드사도 이달중 병원.서점.철도승차권.학원 등 공익성이 높은 30여개 업종에 걸쳐 가맹점 수수료를 내릴 계획이며 삼성.LG.국민.외환.동양카드 등도 이달중 가맹점 수수료를 내릴 예정입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