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반도체 학술대회에 참석하기위해 우리나라에 온 노벨 물리학상과 화학상 수상자 일행을 접견한 자리에서 노벨상 수상자는 지식정보혁명의 최고선구자라면서 노벨상의 대상이 된 업적들을 전 세계가 공유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과학기술은 한국의 경제와 사회발전의 핵심원동력이라면서 노벨상 수상자들이 학술강연을 통해 한국의 젊은이들에게 학문하는 자세와 미래 유망분야들에 대해 지도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어제부터 오는 11일까지 동국대학교에서 열리는 양자기능 반도체 학술대회에는 미국의 존 로버트 슈리퍼 박사등 5명의 노벨 물리학상과 화학상 수상자가 참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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