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자동차와 자동차부품 무역수지 흑자가 우리나라 전체 무역흑자를 크게 웃돈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자동차공업협회는 지난 1분기 자동차부문 무역수지는 수출 38억 5천 600만 달러, 수입 5억 8천 4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5% 늘어난 32억7천200만달러의 흑자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자동차공업협회는 이 기간 전체 무역수지 흑자는 21억 8천 400만 달러였다면서 자동차 부문의 무역 흑자가 우리나라 전체수출의 흑자를 이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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