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6시쯤 대구시 용계동 반야월 삼거리 인근 주택가 골목길과 도로변에 주차해 둔 승용차 16대가 예리한 송곳에 찔려 펑크난 것을 출근하던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주차에 불만을 품은 사람이 밤사이 펑크를 낸 것으로 보고 목격자를 찾고 있습니다.
(끝)
주택가 차량 16대 펑크
입력 2001.05.09 (11:00)
단신뉴스
오늘 오전 6시쯤 대구시 용계동 반야월 삼거리 인근 주택가 골목길과 도로변에 주차해 둔 승용차 16대가 예리한 송곳에 찔려 펑크난 것을 출근하던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주차에 불만을 품은 사람이 밤사이 펑크를 낸 것으로 보고 목격자를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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