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지 교사들이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며 20여 일째 파업하고 있습니다.
한솔교육 포항지사의 학습지교사 27명은 포항지사장이 폭언을 일삼고 신입교사 수입이 평균 40만원대에 불과하다며 이에 대한 시정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학습지 교사들은 또 한솔교육 본사는 물의를 일으킨 포항지사장과의 계약을 해지하고 포항지점을 현재의 대리점 형태 대신 직영점으로 바꿔줄 것도 요구하며 시민 서명운동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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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대우 학습지교사 파업 20여 일째
입력 2001.05.09 (11:06)
단신뉴스
학습지 교사들이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며 20여 일째 파업하고 있습니다.
한솔교육 포항지사의 학습지교사 27명은 포항지사장이 폭언을 일삼고 신입교사 수입이 평균 40만원대에 불과하다며 이에 대한 시정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학습지 교사들은 또 한솔교육 본사는 물의를 일으킨 포항지사장과의 계약을 해지하고 포항지점을 현재의 대리점 형태 대신 직영점으로 바꿔줄 것도 요구하며 시민 서명운동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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