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지역의 미분양 아파트 한 동이 올해부터 대학기숙사로 활용돼 미분양 아파트 처리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포항 선린대학과 포항 1대학은 올해부터 흥해 삼도 미래타운 아파트 가운데 한 동인 75가구를 분양받아 대학기숙사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23평형인 이 아파트는 평균 5명의 학생들이 입주해 이 곳에 사는 학생수만 3백여 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학교측은 이 아파트를 사용하면서 부족한 대학기숙사 시설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학생들도 일반가정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아파트를 기숙사로 사용하게 돼 만족스러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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