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노숙자에게 봉변을 당하던 여대생을 돕다가 흉기에 찔려 숨진 고 채희수 소방교를 순직자로 처리해 예우할 방침입니다.
민주당 전용학 대변인은 오늘 의로운 일을 하다 숨진 채 소방교가 적절한 보상과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의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고 채희수 소방교는 지난 3월 말 지하철역에서 봉변을 당하던 대생을 돕다 숨졌지만, 근무중 일어난 사고가 아니면 순직으로 처리할 수 없다는 규정에 따라 순직자로 분류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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