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왕피천에 오는 10일까지 은어 25만마리가 방류됩니다.
국립수산진흥원 울진종묘시험장은 은어 인공 종묘 31만마리를 생산하여 울진 왕피천에 25만마리, 문경시 경천댐 상류지역에 3만마리를 각각 방류하고, 경북도 민물고기 연구센타에 3만마리를 분양하기로 했습니다.
이번에 방류하는 은어종묘는 울진 종묘 시험장에서 지난해 9월에 채란해 부화시켜 실내 수조에서 사육한 것으로 종묘크기는 6∼8㎝입니다.
은어는 강이나 하천, 호수에 서식하는 1년생 어종으로 산란기가 되면 강하류로 내려가 산란하며 부화하고 나서 바다에서 생활하다가 성장하면 다시 강상류로 올라가는 회귀성 어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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