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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교부,지역균형발전대책기구 신설 건의
    • 입력1999.04.07 (09:31)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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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간접자본의 구축과 광역권 개발의 조정을 위한 범정부적인 지역균형발전 대책기구의 신설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건설교통부는 오늘 오전 국정개혁 보고회의에서 사회간접자본의 확충과 광역권 개발만으로 실질적인 지역균형에 한계가 있다고 판단하고, 프랑스의 다타르 같은 지역균형발전대책기구의 설치를 김대중대통령에게 건의했습니다.
    건교부는 또 지역균형 발전을 위해 올해안에 강원 동해안권과 군산.장항권, 광양.진주권,대구,포항권 개발계획을 수립하고 있으며, 올해 확정되는 제4차 국토계획에 이러한 내용을 포함할 방침이라고 보고했습니다.
    특히 지역별로 특성화된 개발전략은 부산을 국제무역과 물류사업 중심지로, 대구를 첨단산업과 패션도시로, 광주를 첨단산업과 예술문화도시로, 대전을 행정과학 연구도시로, 제주를 국제자유도시로 중점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건교부는 이와함께 오는 8월까지 합동 평가단의 안전과 환경에 대한 검증을 토대로 영월댐 건설사업의 추진여부를 최종 확정할 예정이라고 보고했습니다.
    건교부는 물 부족사태와 홍수방지를 위한 중.소규모 위주로 댐을 건설해 오는 2011년까지 용수 공급량을 93억톤에서 156억톤으로 늘리고 50개 광역 상수도를 건설하기로 했습니다.
    (끝)
  • 건교부,지역균형발전대책기구 신설 건의
    • 입력 1999.04.07 (09:31)
    단신뉴스
사회간접자본의 구축과 광역권 개발의 조정을 위한 범정부적인 지역균형발전 대책기구의 신설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건설교통부는 오늘 오전 국정개혁 보고회의에서 사회간접자본의 확충과 광역권 개발만으로 실질적인 지역균형에 한계가 있다고 판단하고, 프랑스의 다타르 같은 지역균형발전대책기구의 설치를 김대중대통령에게 건의했습니다.
건교부는 또 지역균형 발전을 위해 올해안에 강원 동해안권과 군산.장항권, 광양.진주권,대구,포항권 개발계획을 수립하고 있으며, 올해 확정되는 제4차 국토계획에 이러한 내용을 포함할 방침이라고 보고했습니다.
특히 지역별로 특성화된 개발전략은 부산을 국제무역과 물류사업 중심지로, 대구를 첨단산업과 패션도시로, 광주를 첨단산업과 예술문화도시로, 대전을 행정과학 연구도시로, 제주를 국제자유도시로 중점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건교부는 이와함께 오는 8월까지 합동 평가단의 안전과 환경에 대한 검증을 토대로 영월댐 건설사업의 추진여부를 최종 확정할 예정이라고 보고했습니다.
건교부는 물 부족사태와 홍수방지를 위한 중.소규모 위주로 댐을 건설해 오는 2011년까지 용수 공급량을 93억톤에서 156억톤으로 늘리고 50개 광역 상수도를 건설하기로 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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