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의원 13명은 오늘 국회 귀빈식당에 모여 가칭'민족정기를 수호하는 의원들의 모임'을 구성하기로 하고 다음달 5일 창립식과 함께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이 모임의 회장을 맡은 민주당 김희선 의원은 일본 교과서 왜곡을 계기로 그동안 주목받지 못하고 알려지지 못한 자랑스런 민족 정신을 이해하고 알려나가는 일을 할 것이라고 밝히고 첫번째 사업으로 중국에 있는 안중근 의사의 유해 송환과 동상건립작업, 연변에 중근대학 건립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모임에는 민주당 신기남,김효석,김태홍,송영길,이종걸,임종석 원유철,이창복,정장선,박상희 의원과 한나라당 서상섭,안영근의원 등이 참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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