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함승희,송영길 의원과 한나라당의 김원웅 의원,자민련의 배기선 의원은 역사 왜곡 교과서를 발간한 일본 현지 출판사를 상대로 제조와 판매금지 가처분 신청을 내기 위해 오늘 일본으로 출국했습니다.
함 의원 등은 내일 `새 역사 교과서를 만드는 모임' 과 도쿄 서적,오사카 서적 등 8개 출판사를 상대로 교과서의 제조와 판매 금지 가처분 신청을 도쿄 지방법원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이들 의원들은 출발에 앞서 인천 공항 귀빈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역사 교과서 왜곡에 대한 정부차원의 대응이 현실적 한계를 띠고 있는 만큼 일본 사법부의 양심적 판단에 호소해 역사 교과서 왜곡을 바로잡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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