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처럼 피부에 붙이기만해도 임신을 피할 수 있는 약이 개발돼 미국 식품의약청의 심의가 진행중입니다.
오소이브라패치라는 이름의 이 피임약은 천 4백여 명이 팔과 아랫배 등 몸에 부착하는 임상실험을 거친 결과 먹는 피임약과 비슷한 효과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사용자 가운데 약 20 퍼센트 정도는 피부과민 증세를 호소했고 먹는 피임약과 마찬가지로 두통과 답답함 등의 부작용을 보였습니다.
(끝)
피부에 붙이는 피임 패치 개발
입력 2001.05.09 (13:24)
단신뉴스
파스처럼 피부에 붙이기만해도 임신을 피할 수 있는 약이 개발돼 미국 식품의약청의 심의가 진행중입니다.
오소이브라패치라는 이름의 이 피임약은 천 4백여 명이 팔과 아랫배 등 몸에 부착하는 임상실험을 거친 결과 먹는 피임약과 비슷한 효과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사용자 가운데 약 20 퍼센트 정도는 피부과민 증세를 호소했고 먹는 피임약과 마찬가지로 두통과 답답함 등의 부작용을 보였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