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이양용 상자모가 말라 죽으면서 논 수십만 평의 모내기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전북 부안군 계화 간척지내 농민들은 모내기를 앞둔 요즘 상자모가 대부분 말라 죽거나 자라지 않아 모를 다시 키우는 바람에 논 18만 평의 모내기가 20일 가량 늦어지고 수확량도 크게 줄게 됐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농민들은 이같은 상자묘의 이상 현상이 인공 상토를 공급하는 제조회사 제품에 들어있는 염분때문이라고 주장하고 조속한 진상파악을 당국에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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