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수협 대전시 용전동 지점 직원이 현금 7천 3백만원 등 1억 3천만원을 탈취 당한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피해차량에서 지문 3개를 찾아내 감식을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피해자 조씨가 범인들이 25살 전후의 남자라고 진술함에 따라 현장 주변 상인 등을 상대로 탐문 수사를 벌이고 있으나 별다른 단서는 잡히지 않고 있습니다.
경찰은 동일 수법 전과자 27명의 명단을 뽑아 최근의 행적을 쫓는 한편 수협과 새마을 금고의 폐쇄회로 TV 테잎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와함께 수협과 새마을 금고 관련 직원들의 안전 관리 소홀 여부에 대해서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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