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충남 천안 청룡저수지에서 숨진 채 발견된 40대 여인 살해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숨진 구 여인의 시체 부검 결과, 구씨가 목졸려 살해된 사실을 밝혀냈습니다.
경찰은 또 옷가게 영업을 하는 구씨가 납치될 당시 현금 백 20여만원을 가지고 있었다는 사실을 밝혀내고 납치 사건이 일어난 부천에 형사대를 보내 가족들을 상대로 정확한 납치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구씨는 지난 5일 새벽 5시 쯤 경기도 부천시 상동의 한 식당에서 가족과 식사를 한 뒤 식당 지하 주차장에 내려갔다가 10여분 뒤 친정 어머니에게 살려 달라는 전화를 남긴 채 실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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