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에게 과학책을 보내는 사이언스북 스타트운동의 상임대표직을 김수환 추기경이 맡게됐습니다.
김수환 추기경은 과학의 발전이 인간 생명의 존엄성을 더욱 확신케 했고 인간의 더 나은 삶을 위한 토대가 되는 것이라며 우리나라의 과학 발전을 위한 뜻있는 운동에 작은 힘이나마 보태겠다고 말했습니다.
과학기술부는 20명의 공동대표단을 구성해 사이언스북 스타트운동이 과학계에만 국한되지 않고 국민적인 운동으로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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